2025 청년예술청 네트워킹 프로그램
SAPY WEEK 연말파티
SAPY WEEK는
청년예술청에서 펼쳐지는 청년예술인 중심의 창작 교류 축제입니다.
2025년 SAPYWEEK 연말파티에서는 청년예술청에서 진행한
청년예술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연구모임>의 작품 발표와 함께합니다.
SAPYWEEK 연말파티를 통해 청년예술인만의 실험 정신으로 가득한
새로운 창작 세계와 동료 예술가를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연구모임은
청년예술인 역량강화 프로그램 STEP-UP <연구모임>은 청년예술인의
무궁무진한 창작 세계를 발견하고 확장하기 위해 2025년 처음 시작한
청년예술인의 학습 모임입니다.
올해는 총 5개의 연구모임에서 54명의 예술인이 매주 만나 함께 탐구하고 교류하며
예술가로서 자기만의 언어를 찾아가고 창작자로 역량을 다졌습니다.
지난 3개월간의 치열했던 고민의 흔적을 2025 SAPYWEEK 연말파티에서
공연 또는 전시로 발표합니다.
2025 청년예술청 네트워킹 프로그램
SAPY WEEK 연말파티
SAPY WEEK는
청년예술청에서 펼쳐지는 청년예술인 중심의 창작 교류
축제입니다. 2025년 SAPYWEEK 연말파티에서는
청년예술청에서 진행한 청년예술인 역량 강화 프로그램
<연구모임>의 작품 발표와 함께합니다.
SAPYWEEK 연말파티를 통해 청년예술인만의 실험 정신으로
가득한 새로운 창작 세계와 동료 예술가를 만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연구모임은
청년예술인 역량강화 프로그램 STEP-UP <연구모임>은
청년예술인의 무궁무진한 창작 세계를 발견하고 확장하기 위해 2025년 처음 시작한 청년예술인의 학습 모임입니다.
올해는 총 5개의 연구모임에서 54명의 예술인이 매주 만나
함께 탐구하고 교류하며 예술가로서 자기만의 언어를 찾아가고
창작자로 역량을 다졌습니다.
지난 3개월간의 치열했던 고민의 흔적을 2025 SAPYWEEK
연말파티에서 공연 또는 전시로 발표합니다.
#1. 연구모임
<예술가의 창작세계>작품발표
[퍼실리테이터] 연출가 김 정
Part 1
12.8(월) 15:00-16:00 @그레이홀
*이동형 공연, 라운지에서 시작
유우철 <반대의 기록>
일상생활 속에서 하고 있는 알렉산더테크닉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반대의 기록’.
넥타이다. 넥타이가 보인다. 보인다. 기다란 게 보인다.
그 순간, 나만의 놀이터가 시작된다!
고은결 <위대한 예술가 되기>
내가 만난 위대한 예술가들과, 경험한 뛰어난 예술들을 소개한다.
그 예술가가 되어보고, 죽은 작가와도 살아 있는 작가와도 협업한다.
변웅 <오디세시아:감시의 눈>
카메라가 관객을 투사한다.
배우들은 사이클롭스로 변해 관객에게 경고한다.
침묵할 것을, 감시에 저항하지 않을 것을, 순종이 미덕임을.
Part 2
12.8(월) 17:00-17:30 @그레이홀 대기실
민아람 <3522일>
연극과 사랑에 빠진지 어느덧 만 10년. 여전히 연극을 사랑하고 있다.
무엇에 그토록 매료되었을까? 10주년을 기념하며, 나누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건네고 싶은 초대장.
Part 3
12.8(월) 18:00-18:30 @그레이홀
최준희 • 박채리 <둘의 방식>
이성과 감성이 서로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을 그려낸다.
그러나 그 다름은 대립이 아닌,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임을
연극적 퍼포먼스를 통해 풀어낸다.
박채리 <#3 꽃을 주고 돌아가다>
공연을 보았다. 나는 결혼한 것 같기도 하고 모욕당한 것 같기도 하다.
그 여자가 무언가를 주고 간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준 것 같기도 하다.
이건 틀림없이 이야기가 아니다.
Part 4
12.8(월) 19:30 ~ 20:00 @그레이홀
심홍보 <연극에선 이런 거 못하지?>
연극은 대본이 존재하고, 때때로 배역의 목소리와 배우의 목소리가
다른 순간이 있다. 그 거리가 너무 멀 때 가혹함을 느낀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마음의 목소리와 내 목소리가 다를 때
가혹함을 느낀다. 진짜 내 목소리를 들려주겠다.
이하은 <모두의 광대>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가가 무브먼트'는 움직임의 즐거움과
일상 생활의 감각적 활력을 발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하은은 외친다.
"저는 이 순간 여러분의 광대가 될테니
여러분은 스스로의 광대가 되어주세요!"
전시
12.8(월) 13:00 ~ 21:00 @라운지LED · 로비
라운지LED
양여호수아 <탐색과 귀환: 오디세우스와 텔레마코스의 만남 (A)>
2025 단채널 영상 LED 스크린 400x250cm 컬러, 무음, 10' 30"
호메로스 『오디세이아』의 플롯과 구조 연구를 바탕으로,
영상은 두 인물이 만나는 순간을 강조해 텍스트를 재구성한다.
로비
양여호수아 <탐색과 귀환: 오디세우스와 텔레마코스의 만남 (B)>
2025 단채널 영상 HD(16:9) 컬러, 무음 10' 30“
각 모니터는 『오디세이아』 원작의 서사 순서를 따라,
각각 한쪽의 이야기만을 동기화된 방식으로 보여준다.
함께 비치된 인쇄물은 두 서사를 동시에 읽을 수 있도록 텍스트를
새롭게 조판한 형태이다.
#2. 연구모임
<창작을 여는감각, 공간의 이해>
작품발표
12.8(월)13:00 ~ 12.14(일)18:00
@화이트 갤러리(a)
[전시] 헤테로토피아
[퍼실리테이터] 건축 칼럼니스트 배윤경
김유리 <시간은 공간이, 공간은
시간이 된다>
이것은 타임머신이다. 접혀지고
전복되고 늘어난 시간들을 넘어
국제 정치와 이데올로기의 흐름에
의해 소실된 역사, 사람들, 그리고
공간을 재연결하고 애도한다.
나원호 <빈 땅에서 놀이하기>
팝업북을 통해 건축의 물성을 표현
하면서, ‘이동형 놀이터’라는 생소한 개념을 소개하고자 했다.
성지윤 <소실 발굴>
시선에 끝이 닿는 어디든 존재하는
소실점과 선들의 존재를 발굴해보기. 남겨진 선들이 지금 눈앞에 닿아 있는 공간들과도 연결될 수 있을까?
송기혜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
르네상스 시대에 발견된 원근법과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던 방식을 통해, 지금의 나와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지 되돌아본다. 우리 모두의
시선이 꼭 한 곳을 향해야만 하는지 스스로 질문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심소연 <perspective>
무한한 거리로 깊이를 지운 별자리는 바라보는 위치가 세계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되묻는다. 시선은 평면과 입체 사이를 오가지만, 공간은 그저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정유완 <소실점>
철거 현장의 버려진 조각들은 13인의 아해들이 되어, 불안한 선과 그림자로 유한히 존재한다. 관객의 빛은 하나의 소실점을 만들며, 그 존재들의 균열을 투사한다.
최은지 <수신 오류 : 위치값
재조정 중>
관찰의 위치와 차원이 달라질 때
형성되는 공간의 다층성을, 입체와
평면의 전환 과정을 통해 드러낸다.
황유경 <의심의 틈새>
길 중앙, 긴 벽의 낮은 창으로 타인의 얼굴이 스친다. “반지하인가?”
착각이 스치고 거울상임을 깨닫는
순간, 그 의심의 틈새에서 당신이 선
현실은 흔들리고 시점은 전복된다.
#3. 연구모임
<자본주의 리얼리즘과 동시대 예술>
작품발표
12.8(월)13:00 ~ 12.14(일)18:00
@화이트 갤러리(b)
[전시]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는
부재한다
The one we love is absent
[퍼실리테이터] 옐로우펜클럽 (YPC)
오지연 <2025 인간희극>
작가 발자크가 <인간희극>을
2025년 버전으로 다시 쓴다면
어떨까? 자본주의 리얼리즘의 렌즈로 바라본 일상의 기록들.
이그림 <Value Spectrum>
감정과 인식이 어떻게 미술품 가치의 바탕으로 작동하는지를 실험하여
‘가치의 심리적 구조’를 탐구하는
시도이다.
이채린 <공여자의 희극>
자본주의 내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픽션을 쓴 창작 단편이다. 도시 개발의 욕망이 지하까지 뻗친 평행세계의 한국을 배경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장보미 <괴짜 가드닝>
도시의 통제된 공간에서 느낀
무력감에서 출발해, 틈새 공간에서의 가능한 시도에 대한 지침과 주민정의 그림을 담아 제작한 '괴짜 가드닝
안내서'이다.
주민정 <말씀 자본주의>
자본주의를 성경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이데올로기를 드러내고, 거리두기와 대안 상상을 모색한다.
허해민 <냉장고 이야기>
냉장고 없는 생활을 하면서 발생한
것들의 기록이다. 필연적이고 불가피하게 제시되는 것들의 우연성과
비합리성을 밝혀보고 싶었다.
김은경 Eumfy <비(非)이론,
숨쉬기>
*연계 퍼포먼스 14:00, 16:30
(2회차)
자본주의가 배제한 삶의 파편을
음악으로 닦아 내어 보인 Eumfy
(윰피)는 또다시 음악이라는 상품에 귀속되어 드러나보이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네트워킹 파티
네트워킹 파티
12.8(월) 18:30-21:00 @청년예술청 라운지
SAPY WEEK의 꽃! 청년예술인 교류 파티!
낯설지만 어느새 가까워지는 청년예술가들과
다음 작업으로 이어질 영감을 피워 올리는 밤입니다.
예술과 파티가 만나는 이 특별한 순간, 놓치지 마세요.
#1. 연구모임 <예술가의 창작세계> 작품발표
[퍼실리테이터] 연출가 김 정
유우철 <반대의 기록>
일상생활 속에서 하고 있는 알렉산더테크닉에
영감을 받아 탄생한 ‘반대의 기록’.
넥타이다. 넥타이가 보인다. 보인다. 기다란 게 보인다.
그 순간, 나만의 놀이터가 시작된다!
고은결 <위대한 예술가 되기>
내가 만난 위대한 예술가들과, 경험한 뛰어난 예술들을 소개한다.
그 예술가가 되어보고, 죽은 작가와도 살아 있는 작가와도 협업한다.
변웅 <오디세시아:감시의 눈>
카메라가 관객을 투사한다. 배우들은 사이클롭스로 변해 관객에게 경고한다.
침묵할 것을, 감시에 저항하지 않을 것을, 순종이 미덕임을.
민아람 <3522일>
연극과 사랑에 빠진지 어느덧 만 10년. 여전히 연극을 사랑하고 있다.
무엇에 그토록 매료되었을까?
10주년을 기념하며, 나누고 싶은 솔직한 이야기.
그리고 건네고 싶은 초대장.
최준희 • 박채리 <둘의 방식>
이성과 감성이 서로 다른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모습을 그려낸다.
그러나 그 다름은 대립이 아닌,
서로를 보완하는 관계임을 연극적
퍼포먼스를 통해 풀어낸다.
박채리 <#3 꽃을 주고 돌아가다>
공연을 보았다. 나는 결혼한 것 같기도 하고 모욕당한 것 같기도 하다.
그 여자가 무언가를 주고 간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준 것 같기도 하다.
이건 틀림없이 이야기가 아니다.
Part 4
전시
12.8(월) 19:30 ~ 20:00
@그레이홀
12.8(월) 13:00 ~ 21:00
@라운지LED · 로비
심홍보 <연극에선 이런 거 못하지?>
연극은 대본이 존재하고,
때때로 배역의 목소리와 배우의
목소리가 다른 순간이 있다.
그 거리가 너무 멀 때 가혹함을
느낀다. 우리의 삶도 마찬가지다.
마음의 목소리와 내 목소리가 다를 때 가혹함을 느낀다. 진짜 내 목소리를
들려주겠다.
이하은 <모두의 광대>
안무가 오하드 나하린의 '가가 무브먼트'는 움직임의 즐거움과 일상 생활의 감각적 활력을 발견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하은은 외친다.
"저는 이 순간 여러분의 광대가
될테니 여러분은 스스로의 광대가
되어주세요!"
양여호수아 <탐색과 귀환: 오디세우스와 텔레마코스의 만남>
A, B
재조판한 『오디세이아』 1–16권의 페이지를 분할해 텔레마코스와 오디세우스의 서사를 병행해 제시한다. 모니터에는 각 페이지의 절반에 초점을 둔 책장 넘김 영상이 상영되고, LED 스크린에는 두 서사에서 발췌한 문장이 교차적으로 등장한다.
관객은 고전 서사의 두 축을 동시에 경험하며, 이야기의 흐름과 시각적 장치가
만들어내는 긴장과 리듬을 체감하게 된다.
라운지 LED (A)
2025 단채널 영상 LED 스크린 400x250cm, 컬러, 무음, 10' 30"
호메로스 『오디세이아』의 플롯과 구조 연구를 바탕으로, 영상은 두 인물이 만나는 순간을 강조해 텍스트를 재구성한다.
로비 (B)
2025 단채널 영상 HD(16:9) 컬러,
무음 10' 30“
각 모니터는 『오디세이아』 원작의 서사 순서를 따라, 각각 한쪽의 이야기만을
동기화된 방식으로 보여준다.
함께 비치된 인쇄물은 두 서사를 동시에 읽을 수 있도록 텍스트를 새롭게 조판한 형태이다.
#2. 연구모임 <창작을 여는감각, 공간의 이해> 작품 발표
12.8(월)13:00 ~ 12.14(일)18:00
@화이트 갤러리(a)
[전시] 헤테로토피아
[퍼실리테이터] 건축 칼럼니스트 배윤경
김유리 <시간은 공간이, 공간은 시간이 된다>
이것은 타임머신이다. 접혀지고 전복되고 늘어난 시간들을 넘어
국제 정치와 이데올로기의 흐름에 의해 소실된 역사, 사람들,
그리고 공간을 재연결하고 애도한다.
나원호 <빈 땅에서 놀이하기>
팝업북을 통해 건축의 물성을 표현하면서,
‘이동형 놀이터’라는 생소한 개념을 소개하고자 했다.
성지윤 <소실 발굴>
시선에 끝이 닿는 어디든 존재하는 소실점과 선들의 존재를 발굴해보기.
남겨진 선들이 지금 눈앞에 닿아 있는 공간들과도 연결될 수 있을까?
송기혜 <무엇을 보고 계시나요>
르네상스 시대에 발견된 원근법과 그들이 세상을 바라보던 방식을 통해,
지금의 나와 우리는 무엇을 보고 있는지 되돌아본다. 우리 모두의 시선이
꼭 한 곳을 향해야만 하는지 스스로 질문해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심소연 <perspective>
무한한 거리로 깊이를 지운 별자리는 바라보는 위치가
세계를 어떻게 구성하는지 되묻는다. 시선은 평면과 입체 사이를 오가지만,
공간은 그저 그 자리에 있을 뿐이다.
정유완 <소실점>
철거 현장의 버려진 조각들은 13인의 아해들이 되어,
불안한 선과 그림자로 유한히 존재한다. 관객의 빛은 하나의 소실점을 만들며,
그 존재들의 균열을 투사한다.
최은지 <수신 오류 : 위치값 재조정 중>
관찰의 위치와 차원이 달라질 때 형성되는 공간의 다층성을,
입체와 평면의 전환 과정을 통해 드러낸다.
황유경 <의심의 틈새>
길 중앙, 긴 벽의 낮은 창으로 타인의 얼굴이 스친다.
“반지하인가?” 착각이 스치고 거울상임을 깨닫는 순간,
그 의심의 틈새에서 당신이 선 현실은 흔들리고 시점은 전복된다.
#3. 연구모임 <자본주의 리얼리즘과 동시대 예술> 작품 발표
12.8(월)13:00 ~ 12.14(일)18:00
@화이트 갤러리(b)
[전시] 우리가 사랑해야 하는 이는 부재한다 The one we love is absent
[퍼실리테이터] 옐로우펜클럽 (YPC)
오지연 <2025 인간희극>
작가 발자크가 <인간희극>을 2025년 버전으로 다시 쓴다면 어떨까?
자본주의 리얼리즘의 렌즈로 바라본 일상의 기록들.
이그림 <Value Spectrum>
감정과 인식이 어떻게 미술품 가치의 바탕으로 작동하는지를 실험하여
‘가치의 심리적 구조’를 탐구하는 시도이다.
이채린 <공여자의 희극>
자본주의 내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픽션을 쓴 창작 단편이다.
도시 개발의 욕망이 지하까지 뻗친 평행세계의 한국을 배경으로
이야기는 진행된다.
장보미 <괴짜 가드닝>
도시의 통제된 공간에서 느낀 무력감에서 출발해, 틈새 공간에서의 가능한
시도에 대한 지침과 주민정의 그림을 담아 제작한 '괴짜 가드닝 안내서'이다.
주민정 <말씀 자본주의>
자본주의를 성경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이데올로기를 드러내고,
거리두기와 대안 상상을 모색한다.
허해민 <냉장고 이야기>
냉장고 없는 생활을 하면서 발생한 것들의 기록이다. 필연적이고 불가피하게
제시되는 것들의 우연성과 비합리성을 밝혀보고 싶었다.
김은경 Eumfy <비(非)이론, 숨쉬기>
*연계 퍼포먼스 14:00, 16:30 (2회차)
자본주의가 배제한 삶의 파편을 음악으로 닦아 내어 보인 Eumfy(윰피)는
또다시 음악이라는 상품에 귀속되어 드러나보이지 못했던 뒷이야기를
늘어놓는다.
#네트워킹 파티
네트워킹 파티
12.8(월) 18:30-21:00
@청년예술청 라운지
SAPY WEEK의 꽃! 청년예술인 교류 파티!
낯설지만 어느새 가까워지는 청년예술가들과 다음 작업으로 이어질
영감을 피워 올리는 밤입니다. 예술과 파티가 만나는 이 특별한 순간,
놓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