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dal Zone : 제 3의 눈

김다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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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29. 일 11:00 ~ 17:00

@청년예술청 그레이룸




개인의 데이터로 형성된 빛과 증강현실, 바이노럴사운드 공간을 자각하며 자신의 내면의 세계를 탐구하고자 하는 의도이다.

뉴런과 정신 상태의 전기적 활동의 결과인 뇌파데이터를 통해 가상현실 프렉탈 오브제와 교감한다.

내 몸에서 보내는 가장 자연스러운 언어인 생체데이터로 억압 되어있던 무의식과 본능을 바라본다.

제3의 눈을 뜨고 내면의 심해를 유영하며 우리는 우리 안에서 유한의 상태로 나아간다.


작가: 김다솜


INTERVIEW

PHOTOGRAPH

2020 청년예술청 공동운영단 기획사업 <스페이스 랩: 아직'> 1차 공모 선정작으로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이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