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예술청

공동운영단

공동운영단은 예술인으로서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선정된

청년예술청의 공동 운영주체 6인이다.


공동운영단은 청년예술인의 창작활동의 거점인
청년예술청의 공간운영, 공간 활용과 더불어
활발한 창작활동을 위한 문화예술 분야의
사업기획, 예산편성, 실행에 대한
권한과 책임을 재단과 동등하게 부여받아 활동한다.

1기 공동운영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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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청 SAPY는 2020년에 선정된 6인의 공동운영단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진저팝


60년대 문화 예술에 영향을 받은

싱어송라이터, 비쥬얼 디렉터, DJ이다.

한가지로 정의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고

펑크, 사랑, 열정, 아름다움을 노래한다.


사랑의 힘은 모든 것을 이길 수 있기에, 

편견을 가지기보다 기쁨을 느끼며 살아가려 한다.

정혜진


영상영화와 예술기획을 전공했다.

독립문화예술기획자이자 작가로 활동하며 

작품은 영상 언어 혹은 이를 기반으로 한

다매체적 형식으로 작업한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구성하기까지 

인터뷰, 포럼, 워크숍, 아카이빙 등의 

과정을 수행하는 점층적 연작 방식을 선호하고 있다. 


주로 사회 속 드러나지 않는 가치들에 주목하여 

미시적 관점에서 현상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정다슬


서울과 함부르크를 베이스로 공연예술활동을 한다. 

공연예술 요소가 가진 다양한 기능을 토대로 

사회·문화적 장치로서의 안무 그리고

 안무 안에서 춤이 아닌 것을 탐구한다. 

최근에는 정다슬파운데이션의 초석을 다지고 있고, 

테크놀로지에서 파생되는 안무의 가능성을 

점쳐 보기 위해 종이와 펜을 멀리하기로 결심하였다.

전소영


서울에서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있으며, 

현재 대학원에서 영상문화이론(Visual Culture Studies)를

공부하고 있다. 

아주 거대하거나 반대로 너무 작은 것이 

어떻게 긴밀하게 연결되어있는지 관찰하고, 기록하기를 좋아한다. 

예를 들어 공항이나 항구 같은 거대 인프라의 이미지와 

이것을 구성하는 다양한 움직임과 

크고 작은 신호에 관심을 두고 있다.

이지혜


연극을 만들고 연구한다. 

일상의 대부분을 (연극) 공부, (연극) 관람, (연극) 창작으로 채워 

살고 있지만, 연극이 마냥 좋지만은 않다. 

잘 만든 연극을 보면 괜히 심술이나다가도, 

갑자기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한다. 

연극을 곁에 두고 일상의 평범함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김수희


극단미인 대표. 연극 연출을 하며 가끔 희곡도 쓴다.
안전하고 평등한 작업환경 만들기에 관심이 많다. 

청년예술청이 지향하는 ‘청년’이란 정의에 자신이 부합되는지 

경계와 의심으로 고민이 많다. 

새로운 지원제도를 설계하고

실행을 통해 수정해가는 과정에 푹 빠져 있다.


1기 공동운영단은 2021. 12. 까지 활동 예정입니다.

2022. 01. 한 달간은 신규 선정한 공동운영단과 공동 활동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