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청년예술지원사업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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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길위의 노래>
: 고가신조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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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류는 다양한 소리를 연구하고 고유의 소리로 트랙을 쌓아 음악을 창조한다.
과거의 유행이 다시금 순환하듯, 과거 우리나라 음악적 특색을 현시대의 흐름에 편승시켜 새로운 대중유행의 흐름을 유도하고자 한다.
2022년 서울을 거점으로 팀을 결성해, 현재 8명의 서울대, 한예종, 한양대 국악과 출신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문화재단 주관 2023년 청년예술지원사업 일환인 이번 공연 ‘길 위의 노래’는 신기류의 첫무대이자 <NEWNORMAL PROJECT>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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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새로운)+NORMAL(평범함): 신기류는 국악 장르의 한계를 탈피해 음악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자 한다.
<NEWNORMAL PROJECT>를 통해 국악의 음악적 소스를 분해하고 재편성해 새로운 대중성을 제안한다.
1960년대에 발간된 『고가신조』와 『속고가신조』는 과거의 고시조에 새로운 가락을 붙인 성악 장르로,
이번 뉴노멀 프로젝트에서는 가[歌]조[調]신[新]으로 나눠 고가신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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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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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3. 4. 22. 토. ─ 23. 일.
18: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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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정효아트센터
└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18길52-2 정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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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온라인 사전 예약: @singiryu_official(신기류 계정 프로필 링크 참조)
👉 https://www.instagram.com/singiryu_official/
현장 예매: 현금 또는 계좌이체(카드결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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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및 주관
신기류 @singiryu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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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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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2023 청년예술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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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청 𝗦𝗔𝗣𝗬
𝗦𝗲𝗼𝘂𝗹 𝗔𝗿𝘁𝗶𝘀𝘁𝘀' 𝗣𝗹𝗮𝘁𝗳𝗼𝗿𝗺_𝗡𝗲𝘄&𝗬𝗼𝘂𝗻𝗴
[2023 청년예술지원사업 선정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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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길위의 노래>
: 고가신조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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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류는 다양한 소리를 연구하고 고유의 소리로 트랙을 쌓아 음악을 창조한다.
과거의 유행이 다시금 순환하듯, 과거 우리나라 음악적 특색을 현시대의 흐름에 편승시켜 새로운 대중유행의 흐름을 유도하고자 한다.
2022년 서울을 거점으로 팀을 결성해, 현재 8명의 서울대, 한예종, 한양대 국악과 출신 팀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서울문화재단 주관 2023년 청년예술지원사업 일환인 이번 공연 ‘길 위의 노래’는 신기류의 첫무대이자 <NEWNORMAL PROJECT>의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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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새로운)+NORMAL(평범함): 신기류는 국악 장르의 한계를 탈피해 음악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자 한다.
<NEWNORMAL PROJECT>를 통해 국악의 음악적 소스를 분해하고 재편성해 새로운 대중성을 제안한다.
1960년대에 발간된 『고가신조』와 『속고가신조』는 과거의 고시조에 새로운 가락을 붙인 성악 장르로,
이번 뉴노멀 프로젝트에서는 가[歌]조[調]신[新]으로 나눠 고가신조를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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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위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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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3. 4. 22. 토. ─ 23. 일.
18:00~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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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정효아트센터
└ 서울 서초구 사임당로18길52-2 정효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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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온라인 사전 예약: @singiryu_official(신기류 계정 프로필 링크 참조)
👉 https://www.instagram.com/singiryu_official/
현장 예매: 현금 또는 계좌이체(카드결제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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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및 주관
신기류 @singiryu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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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원
서울특별시, 서울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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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프로젝트는 '2023 청년예술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서울문화재단 청년예술청이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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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예술청 𝗦𝗔𝗣𝗬
𝗦𝗲𝗼𝘂𝗹 𝗔𝗿𝘁𝗶𝘀𝘁𝘀' 𝗣𝗹𝗮𝘁𝗳𝗼𝗿𝗺_𝗡𝗲𝘄&𝗬𝗼𝘂𝗻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