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서울청년예술인회의] 네 번째 <미니살롱 - 각자의 애도 방식> 참여 안내

관리자
2022-11-18
조회수 74

한 명의 시민으로서, 예술인으로서

할 수 있는 애도의 방식은 어떤 것일까요?

여러분들이 어떤 마음과 생각으로,

그리고 경제 상황으로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을지 궁금합니다.

서울청년예술인회의에서 네 번째 <미니살롱> 주제는 '각자의 애도 방식'입니다.






‘살롱(Salon)’이란 17세기 유럽 르네상스 시기에 유행한 문화로, 당시 귀족 부인들이 일정한 날짜에 자기 집 객실을 문화계 유명 인사나 예술가에게 개방하여 예술작품이나 철학에 관한 자유로운 토론과 비평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한 풍습을 말합니다.

서울청년예술인회의 <미니살롱>은 매회차 특정한 주제에 관해 예술현장의 동료 창작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볼 수 있는 자리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 가져보았을만한 고민이나 지금 뜨겁게 이슈가 되고 있는 문제부터 시시콜콜하고 사소한 질문거리까지 모두 좋습니다. 서울청년예술인회의는 <미니살롱>의 주최자가 되어 청년예술청 공간과 다과를 제공합니다. 함께 나눈 이야기는 서울청년예술인회의가 운영하는 웹진 「숨은참조」에 수록될 예정입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서울청년예술인회의 <미니살롱 - 각자의 애도 방식>

일시

 · 2022년 11월 28일(월) 16:00~17:30

장소

 · 청년예술청 SAPY - 카페형 공유오피스

참여 방법

 · 신청 기간: ~11월 25일(금) 16:00까지 온라인 신청 링크를 통한 접수

 · 신청 주소: https://moaform.com/q/0XqZQ3

참여 인원

 · 선착순 10명

운영 주제

 · 각자의 애도 방식

 본 <미니살롱> 프로그램은 10명 제한으로 진행되는 오프라인 행사이며,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철저한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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